#호주로드트립 #호주차박 #아웃백횡단 #브로큰힐 #실버톤 #매드맥스촬영지 #뉴캐슬출발 #코바여행 #호주대륙횡단 #오지여행 #해외로드트립 #호주여행기1 [호주 대일주 차박으로한 로드트립] 뉴캐슬에서 울룰루·애들레이드·그레이트 오션 로드까지 [울룰루 1편] 뉴캐슬을 출발해 붉은 대지 브로큰 힐과 매드맥스 실버톤을 향하여! 호주에서 제대로 된 진짜 '아웃백(Outback)' 차박을 꿈꾸고 계신가요? 오늘은 뉴캐슬을 출발해 붉은 대지 울루루를 향해 달리는 대장정의 1편, 뉴캐슬~코바~브로큰 힐 구간 생생한 횡단기를 풀어보겠습니다. 본격적인 아웃백 횡단을 위해 테일게이트 텐트(Tailgate Tent)까지 든든하게 장착하고 차박 준비를 마쳤습니다. 특히 아웃백으로 깊숙이 들어갈수록 생필품과 식료품 물가가 비싸지기 때문에, 출발 전 미리 넉넉하게 장을 보는 것이 핵심인데요. 주(State) 경계를 넘나들 때 과일이나 채소 등 검역 규정에 걸리지 않으면서도 유통기한이 넉넉한 건조식품과 공산품 위주로 트렁크를 알차게 채워두었습니다.긴 호흡이 필요한 코스인 만큼, 알짜배기 정비 포인트와 꿀팁을 꽉꽉 눌러 담았으니 울루루 여행을 준비중.. 2026. 8. 4. 이전 1 다음